글 삭제될 거 감안해서 미리 복사해뒀다가 재업해놓고 빤쓰런을 칠 정도의 키배력이라니,

마치 죽기 직전의 강아지가 길바닥에 똥싸질러놓고 마지막 영역표시를 하는 것 같았달까 나 조금 울컥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