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샷추랑 아이스티랑 헷갈려서 서빙함

손님한테 항의 받고

죄송하다고 하고 둘다 다시 만들어서

가져가드렸는데

또 반대로 서빙함

손님이 이번에 또 항의하는데

죄송하다고 하고

가져다 드렸는데 건네주면서 흘림

손님이 회내면서 기가차다고 웃더라

매니저가 대응해줬는데

10시간 공짜로 넣어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