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새끼는 무슨 음식들을 수도없이 꾸역꾸역 집어넣었길레 저런 몸뚱아리가 된걸까하는 한심함
자청할때 수도없이 맡아본 돼지쩐내랑 몸에서 나오는 좆같은 기름으로 인한 역겨움
땀자국, 살 접힌 모습, 뒤뚱거리는 걸음걸이, 흘러내리는 이목구비로 인한 시각적 테러
근돼라거나 적당한 과체중까진 그렇다고 치지만 무슨 임산부마냥 배 불룩 나와서 뒤뚱거리는 새끼들 보면 속에서 분노가 치밀어오른다
병신새끼들
저새끼는 무슨 음식들을 수도없이 꾸역꾸역 집어넣었길레 저런 몸뚱아리가 된걸까하는 한심함
자청할때 수도없이 맡아본 돼지쩐내랑 몸에서 나오는 좆같은 기름으로 인한 역겨움
땀자국, 살 접힌 모습, 뒤뚱거리는 걸음걸이, 흘러내리는 이목구비로 인한 시각적 테러
근돼라거나 적당한 과체중까진 그렇다고 치지만 무슨 임산부마냥 배 불룩 나와서 뒤뚱거리는 새끼들 보면 속에서 분노가 치밀어오른다
병신새끼들
보통 스켈레톤들이 돼지 싫어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