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간 할 일에 오전이 하던 의자 전부 빼고 청소기 돌리기, 창고 정리 등등 추가로 전부 때려박음.
(원래도 에어컨 필터 청소, 흡연실, 환풍구청소, 튀김기 세척 전부 다 야간에 짬처리했었음. 거기서 더 추가한 거)

2. 그렇다고 사람을 2명 써 주는 것도 아니고, 시급을 더 주는 것도 아니고, 야간수당을 주는 것도 아님. 일만 늘림.

3. 그래놓고 또 쓸데없이 FM이라 그동안 융통적으로 넘어가던 일들 전부 다 빡세게 시킴.

계속 카톡에 공지로 업무 내용 숙지 못해서 못하면 업무 태만으로 가중책임 물을 거라고 ㅈㄹ

카톡으로 계속 꼽주고 말투를 정말 사람 기분나쁘게 함.

4. 다른 알바생한테 들은 건데, CCTV로 감시하면서 근무시간에 야구를 보게 되어있냐 ㅈㄹ하고 어떤 한 분은 친구들 와서, 전부 컴 켜놓고 밥까지 사먹었다는데 나중에 야간은 근무 시간에 친구를 데려오냐고 다른 알바생한테 뒷담까고..

5. 머릿속이 훤히 보이는 "업무량 증대 등 모든 의견 환영" 공지

6. 메뉴얼이랍시고 사적 휴대폰 사용 금지 때림

7. 씨발 너무 많아서 못 쓰겠다.. 하여튼 최악 of 최악임. 쿠팡 뛰는 게 더 편하고 돈도 많이 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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