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피방인데 그분이랑은 당연히 말한마디 섞어보진 않음.

어떻게 말걸고 다가가는게 부담스럽지 않고 매너있어보일까

일하는 중에 그러면 안좋게 볼 것 같고

자주 가다보니 어느요일에 일하고 언제 퇴근하는지도 아는데 

퇴근하자마자 밖에 따라나가서 말 걸어봐도 됨?

진짜 맘에들어서 그럼..


뭐 너때매 일그만둔다 하지마라 이런 뻔하고 재미없는 거 말고

그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진 모르겠지만 

애초에 할까말까의 고민이 아님. 어차피 할건데 어케 할건지가 궁금함

진지하게 이상적인 방법이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