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피방인데 그분이랑은 당연히 말한마디 섞어보진 않음.
어떻게 말걸고 다가가는게 부담스럽지 않고 매너있어보일까
일하는 중에 그러면 안좋게 볼 것 같고
자주 가다보니 어느요일에 일하고 언제 퇴근하는지도 아는데
퇴근하자마자 밖에 따라나가서 말 걸어봐도 됨?
진짜 맘에들어서 그럼..
뭐 너때매 일그만둔다 하지마라 이런 뻔하고 재미없는 거 말고
그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진 모르겠지만
애초에 할까말까의 고민이 아님. 어차피 할건데 어케 할건지가 궁금함
진지하게 이상적인 방법이 뭐임
사장게이 기어코 알바생 꼬실려고 하는구나 형이 조언해준다 나이차 몇살이냐
대부분 남친 있긴한데 퇴근할때 따라나가서 물어봐 일하는 중에 물어보면 곤란해
있으면 어쩔 수 없는거고. 일단 후회는 안될듯. 어쨌든 난 할말은 한거니까.
ㅍㅎㅌㅊ만되도 99%는 있더라
예쁨??
이쁘니까 이러지 ㅋㅋㅋㅋ 별로면 이러겠노
@ㅇㅇ ㅋㅋㅋㅋ 평일 오후?
평일3일 밤10시퇴근이던데
@ㅇㅇ 10시면 아직 사람 많을 때 아닌가 말걸면 싫어할 거 같은데 걍 얼굴익히면서 인사해보셈
그래서 그분 퇴근하고나서 집가는 길에 말걸어볼라한건데 애초에 일끝나고 피곤한 상태라서 부담스러워할까?
@ㅇㅇ 현실적으로 가능성 있을 거 같으면 퇴긍할 때 카운터가서 슬쩍 물어보셈 ㅈㄴ단골인거면 이미 얼굴 알듯
@ㅇㅇ 80kg도 남친있음
나 피방 일 할때 같이 일하던 여자애도 퇴근하고 손님이 따라 나와서 번호 물어봤었는데 다음날에 여자애가 진심 기분 나빠하더라 자기가 만만해보이냐고 얼굴 잘생긴거 아닌 이상 하지마라 ㅋㅋ
카리나닮았나봄?
뭐 안될게 어디있노 질러라 - dc App
피순이인데 따라나가는 건 진짜 하지마셈 무서움.. - dc App
나키체가?
너땜에 그만둔다 하지 마라가 왜 장난이냐 진짜 하지마라 따라나와서 말 걸 생각하는게 무섭네
따라나오는건 당연히 여자 입장에서 부담이고 젤리같은 간식에 전화번호나 인스타 아이디같은거랑 나이 같은거 적어서 쪽지랑 건네고 집에 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