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는 너네 이성으로 생각자체를 거의안함
이성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한번 있엇음
그게 문신많고 정병걸린 알바년 하나 있엇거든?
얘가 나 좋아했는데 내가 쳐내니까 다른 단골고아랑
사겼는데(존나 싸가지없는 새끼라서 고아라고 칭함)
한 3개월갔나? 그전부터 걍 별로 맘에 안드는 티 내고
몇번 대주고 끝난거 같았음 나한테는 헤어진거 때문에
알바그만 둔다고 말함 자리청소도 저 고아새끼 곁으로는
못가겠다고 나한테 해달라하더라 그리고 헤어지자마자
다른남자애 만나던거 아직도 기억나네
저 고아새끼 뭔가 일그러진 김원훈 닮았음
Pc방 단골중에 정상인새끼 드뭄 저새끼 친구들도
죄다 은근 좆같은 진상들이였음 사장이 돈줄때문에
못 쳐낸거고 아 이 새끼가 왜 고아냐면 지가 주문 잘못해놓고
사장한테 내가 불친절하다고 찌르고 병신같은게 정병년이
일 ㅈㄴ안해서 내가 뭐라하니깐 이 정병년이 고아한테 그거 전달하고 이 고아는 병신보빨 고아답게 무조건
저 정병년 편들듯이 매니저 애미없는 보빨남한테 일러서
걍 좆같더라 매니저나 저 고아나 둘다 고졸인데 직업의 귀천은
종사자가 만듦 ㄹㅇ
결론은 좀 정상적인 곳에서 이성 만나라 이 말임
여자가 먼저 고백하는경우 극히 드문데 차은우닮았나봄?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