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이 콧노래 흥얼거리는새끼, 건너편에서 오자마자 존나 못생긴목소리로 디코 쳐떠들며 가오잡는새끼

오늘도 나는 살인을 면하고 정신승리를 한다 "저 새끼들은 시한부 장애인들이다"

게임 소리 좆같이 크게트는 청각장애인들과 혼자서 욕지거리 오지게 박아가며 존나게 소리지르고 떠드는 사회성 발달장애들


세상에 죽이고싶은 빌런새끼들은 존나많은데 살인은 한명만으로 범죄라서 내 인생만 손해다, 존나 당연하면서 불공평하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