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학교 연자골 대동제에도 네팔 기부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






PRAY FOR NEPAL


네팔에서 유학온 안나수아(25.사진) 학생이 28일 대전 배재대 캠퍼스에서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지진으로 고통을 받는 네팔을 도와달라며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다


배재대 국제학생회(회장 강화미디어콘텐츠학과 4)는 30일 주한 네팔 대사관에 지진피해 성금 4,449,840원을 전달했다이 대학 국제학생회는 지난 28일부터 교내에서 네팔 지진피해 성금 모금운동을 전개해왔다.

이번 모금운동은 배재에서 한국어연수를 받고 있는 네팔 출신 정부초청 장학생 안나수야(25Dhakal Anasuya)씨가 조국의 재난에 슬퍼하는 모습을 보고 유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