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학교 정보과학관은 1998년 지상 5층, 지하 1층, 총건평 1,350평으로 건립되었다. 배재대 정보과학관에는 교육부가 선정한 BK사업단, 누리사업단, IT공학부ㆍ게임공학과사무실, 실험실, 교수연구실, 기기실 등이 자리하고 있다. 


[출처] [배재대 캠퍼스 투어] 배재대학교 정보과학관|작성자 배재대학교



배재대가 지역대학에서는 처음으로 캠퍼스에 자체 발전설비를 갖추고 전기생산에 들어갔다.

 

6일 배재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교내 정보과학관 옥상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완공, 이달부터 본격적인 전기생산을 시작했다.


태양광 발전설비는 에너지관리공단이 4억원을 지원하고 1억원의 자체예산을 투입해 설치됐으며 하루 50㎾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연간으로는 73,000kW 규모로 대학 전체 연간 소비량의 1.5%를 대체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연간 1천만원의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발전 메카니즘에 대한 견학현장으로 활용하게 된다. 또한 환경오염 예방과 청정캠퍼스를 표방하는 1석3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배재대는 태양광 발전설비의 운영 효과를 검증한 뒤 다른 건물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 설비를 환경오염 예방 및 청정캠퍼스 운영의 견학 현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배재대 권영섭 시설관리처장은 “교육기관 차원에서 화석연료의 과다사용으로 인한 폐해 방지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설비를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그린 캠퍼스 배재대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