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동문 변호사 모교위해 나선다.

학부, 대학원 출신 2명 자문변호사 위촉

배재대학교 동문 변호사 2명이 모교의 자문변호사로 위촉되어 대학과 관련된 각종 법률자문에 나선다.

배재대 김영호 총장은 29일 대학 총장실에서 이효석 변호사(43·법학과 졸)와 황윤상 변호사(40·민족공동체지도자과정 6기)에게 고문변호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효석 변호사는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법무법인 대지와 선우를 거쳐 현재 서울 소재 운현종합법률사무소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대한변협 불공정거래 법률자문단 변호사를 맡고 있다.

황윤상 변호사는 2003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육군법무관을 거쳐 대전 소재 법무법인 저스티스 대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전광역시 행정심판위원과 배재대학교총동창회장학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배재대학교 공무원 법학과 자랑스러운 동문


이효석(92학번) 제45회 사법시험 합격/법무법인 변호사, 박종석(97학번) CMB 대전방송 기자, 전진흠(98학번) 경찰공무원, 고도영(99학번) 관세사/관세사법인 근무, 안희정(00학번) 법원공무원(법원서기보), 조나운(00학번) 세무공무원, 이현우(01학번) 미래에셋생명 근무, 신순옥(01학번) 법원(법원서기보), 김상기(대전시참여연대,02학번), 안재옥(05학번) 여군사관(장교), 김지환(03학번) 경찰공무원, 김경찬(06학번) 경찰공무원, 최은영(07학번) 여군사관(장교), 김진수(07학번) 경찰공무원, 서은지(10학번)여군사관(장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