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예술이 숨쉬는 배재대 예술관 이이었습니다!!!


배재대 예술관은 2005년 지상 5층, 연면적 9,867㎡(2,985평) 규모로 건립되었다. 배재대 예술관은 별도의 토목공사를 하지 않고 자연 경사지면을 그대로 살려 지어졌는데, 전체적인 외형이 그랜드 피아노 모양이다. 하지만 입주해 있는 미술, 음악, 건축 등 3개 학부의 특성을 살려 3개 공간으로 구분시킴으로써 보는 방향에 따라 모양이 모두 달라 색다른 연출을 보여준다. 또한 전면적으로 보이는 뉴송 무늬 합판의 노출콘크리트면에 수직창이 있고 자연 채광이 이 틈새로 자연스럽게 들어와 시적인 공간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배재대 예술관은 미국 건축전문 저널인 ‘Architectural Record'사의 2004년 세계 11대 건축에 선정되어 소개되었으며, 2005년 한국건축문화대상 본상(국무총리상)과 대한민국 토목건축대상 건축물 업무용부분 우수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