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홍보팀에서 뿌린 기사 같은데 제일 상세해서 끌고 옴.
이 기사에 나온 배재대 u learning 시스템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실시간으로 강의가 저장돼 교육콘텐츠가 생산되고, 시공간·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강의를 듣는다.
2. SNS를 활용한 ‘실시간 질문서비스’를 도입한 것도 큰 특징이다
그냥 아프리카 생각하면 돼.
3. 강의실 좌석 예약 시스템.
4. 배틀 퀴즈 -> 공무원 시험 및 여타 기출문제를 조합하여 만든 퀴즈.
5. 2000만원 받고 유파콤이라는 중소기업에 기술이전 시킴.
6.http://m.saramin.co.kr/job-search/company-info?mcom_idx=6096388
유파콤이라는 회사는 이런 시스템 판매를 주로 하고 있으며 주요 거래처는 아래와 같다. 연봉정보는 안 떠서 스킵함. 저녁식사 제공이란 말 붙어있는 거 보니 퇴근은 최소 7시란 얘기일듯.
텔크로스8.00%경희대학교6.00%(주)위닉스통신5.00%(주)드웰5.00%(주)웅진패스원4.00%(주)티에스엔4.00%경희대학교국제캠퍼스4.00%호남대학교3.00%배재대학교3.00%기술보증기금3.00%
연 매출 30억 정도이며 사원 수는 24명이다.
흠.... 읽고 나니 좀 구체적으로 어떤 플랫폼을 만들고 했는지 알 것 같다. 획기적인 기술이라고 하기엔 이미 상용화까지 마친 플랫폼(아프리카tv)가 존재하고 있네. 그렇다고 해서 98년도 기사에 나와있는 배재대 네트워크가 빠르다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성대 고대를 비교했는데 이미 그전에 이에 관한 데모와 그에 따른 논문은 발표 했더만. 2009년 2005년에.
그리고 2006년도에 한양대와 MS . KT. Intel에서 총 5개 초중고교에 대해 동영상 강의뿐만아니라 강의자료 및 여러 기기에 대한 데모까지 했다는 점에서 최초라는 말의 메리트는 교육 명에서도 크게 줄지 않나싶어. 안드로이드나 ios 도 된다고 하는데 이미 인터넷 접속 가능한 모바일 기기에 대해 어플을 통해 접속을 시킨다는 건 그리 어렵지 않아. 사이버강좌어플 보면 알잖아.
그래서 내가 내린 결론으로는 기존에 상용화 된 web 플랫폼에 부가적인 기능(시험. 좌석예약)을 대학에 적용한 점에 대해 최초라고 한다는 건 10분간 검색해 본 바로는 맞는 말 이지만 이에 대해 고려대 성균관대보다 낫다고 하는 건 이미 석사가 졸업논문 낸 시기가 09년도일정도로 연구가 끝난 시점에서 개소리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개소리 제목 쓰지 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