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재학생 45% 이상 장학금 받는 풍부한 장학금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도 대거 확충했다. 배재대는 지난해 127억 원 수준이던 장학금을 올해 198억 원으로 확대했다. 내년에는 200억 원이 넘는 금액이 장학금으로 쓰인다. 이는 배재대 전체 교비회계 예산(1051억 원)의 20%에 달하는 규모다.
특히 2013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되는 신설 장학금이 대폭 늘었다. 해외 자매대학 어학연수 기회가 주어지는 글로벌배재장학금을 비롯해 △입학사정관전형 우수 장학금 △대전지역 고교 졸업자 장학금 △특성화고졸 재직자 장학금 △생활보호대상자 장학금 △배재사랑장학금 등이 모두 올해 신설됐다.
배재대는 국가장학금을 포함하면 우리 대학은 이미 반값 등록금 정책을 펴나가고 있다. 지금도 재학생의 45% 이상이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다. 2016학년도 배재대학교 장학금 지급내역 - 교내.외 장학금 109종 305억원 지급. 학생 1인당 장학금 326만원 지급.
국가장학금, 교내 장학금, 학생 복지 장학금등 배재대학교 홈피 공지사항만 잘 뒤적여보면 다양하고 풍부한 장학금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2016학년도 배재대학교 장학금 지급내역
- 교내.외 장학금 109종 305억원 지급
- 학생 1인당 장학금 326만원 지급
2017학년도 330억원 장학금 지급 예정이다.
배재대 장학금 금액이 해가 가면갈수록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구나. 학생을 먼저 생각하는 대학. 배재대학교.
2012학년도 127억 원 -> 2017학년도 330억원.. 학생들 장학금 퍼주기 늘리기가 제일로 쉬웠어요.(feat 배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