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린 (Jocelyn Clark) 배재대 교수  

■ She is…

조세린 클락

- 가야금 연주자, 배재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  하버드대학원 석박사

- 알래스카주 예술위원회 위원 역임

- 음악축제 ‘크로스 사운드’ 창립자 겸 감독

- 전주세계소리축제 이사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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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 12현으로날다 2 조슬린클락 (feat 크로스사운드)

https://www.youtube.com/watch?v=8BUf5f8UUb4




조세린 교수가 지적하는 음악에 대한 교육부와 한국인의 문제점


조세린 교수는 “한국 전통음악에서만큼은 한국인이 오히려 외국인이 되는 느낌”이라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그는 “왜 다 같은 음악인데 서양 음악 위주인 교과서 이름은 ‘음악’이라 하고, 한국 전통음악은 ‘국악’이라 따로 칭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삶 속에서 전통음악을 숨 쉬듯 즐긴 적이 없으니 낯선 게 당연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정작 한국인은 한국 음악을 즐기지 않으면서 외국인이 한국 음악을 한다 하면 이상하게 보죠. 그런 점에서 중국과 일본은 한국과 달라요. 자국 문화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자국 테두리로 묶거든요. 그들은 문화로 나라를 정의할 줄 알아요. 이건 국가주의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한국 전통음악이 더 잘 알려지고 세계화하려면 한국인 스스로 자국 음악을 아끼고 그 아름다움을 나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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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안 만들어 내는 기레기 문제인가. 검색흥미 자체가 없는 한국인 문제인가. 국악 케이블 방송을 안 만드는 대한민국 문제인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