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광영 기자] 배재대학교 토론팀이 지난 24일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4회 전국대학생 고전읽기 토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
이들은 발표를 통해 소설속 인물인 양철북의 '오스카'와 25시의 '요한 모리츠', '트라이안'을 분석하고 깨어있는 대학생이라면 세 인물 중 '트라이안'이 되자고 말했다.
이를 통해 약자의 상처를 대변하고 기억하는 공동체를 구성하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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