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기쁨 대전 위아자] 사랑 나누고 지구 지키고 .. '아름다운 재활용' 함께해요

대전 위아자 나눔장터 … 중앙일보·JTBC·대전시 공동주최


대전시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열리는 ‘대전 위아자 나눔장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나눔 순환 축제다. 이웃사랑과 환경보호 등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함께 열린다. 안 쓰는 물건을 재활용해 지구온난화를 막고 자원봉사와 기부를 통해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 자선 벼룩시장이다. 개인·가족·기업이 직접 물건을 가져와 싼값에 팔고, 그 수익금을 기부한다.



김영호 배재대 총장은 펜(몽블랑)을 기증했습니다.

이 볼펜은 김 총장이 1979년 독일 유학 당시 머물던 동네 이웃 주민이 2015년 총장 재임을 축하하며 보내온 것이다.


대전 위아자 나눔장터, 위스타트(We Start) 기부 물품

http://v.media.daum.net/v/20170929015919338



... 이 볼펜은 김 총장이 1979년 독일 유학 당시 머물던 동네 이웃 주민이 2015년 총장 재임을 축하하며 보내온 것이다. 

헐~ 

1979년 독일 유학당시 머물던 동네 이웃 주민이 배재대 총장된거 어떻게 알았대. 그리고 그 멀리서 축하 선물까지 보내오고.

독일 지역주민과 관계도 돈독했나 보네. 그러니깐 '총장님이 쏜다' 이벤트처럼 학생들을 알뜰히 챙길줄 아는 김영호 배재대 총장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