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던 PC 환경 그대로 컴퓨터 사용할려면 USB만 필요한 배재대



배재대학교가 전국 대학 최초로 클라우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데스크톱 가상화(VDI,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시스템을 도입


데스크톱 가상화는 통상적으로 본체와 모니터로 이뤄지는 개인용 컴퓨터 시스템에서 벗어나 곧바로 본체없이 통합 관리하는 서버로 직접 연결한다. PC가 필요한 곳에는 모니터만 보급하면 되고 사용자는 USB만 갖고 다니다가 모니터와 연결하면 사용하던 PC 환경이 그대로 구현돼 업무나 학업을 지속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중앙 통합 관리가 가능해 보안이 한층 강화되고 소비전력을 크게 줄이는 한편 추가로 서버용량을 확보하지 않고도 컴퓨터 보급을 늘릴 수 있는 등 유지관리 비용이 크게 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