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배다해가 11월 11일 오후 6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
당시 배다해는 “온전히 나만의 무대를 꾸밀 수 있는 불후의 명곡. 이번 무대를 준비하면서 새삼 나를 위해 그리고 이 무대를 위해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했다”고 고백하며 무릎 꿇고 기도하는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대들이여. 특별히 이번 무대 함께 해준 뮤배님들께도 무한 감사”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배다해는 최근 연합예배에 참석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배다해는 4대째 모태신앙 집안으로 현재 배재대학교 실용음악과 겸임교수로 섬기고 있다.
실용음악학과 얘들 대내외 경진대회 수상실적도 좋고 교내 미니콘서트도 많이하고, 배다해 교수가 방송국 알음알이로 취업 지원도 많이 해 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