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달팽이 홍보대사' 로 위촉된 뮤지컬 배우 겸 가수 배다해가 봉사 서약을 하고 있다.
2016.09.01.
배다해
사회에서 소외된 청각 장애인에게
소리를 찾아주고, 잃어버린 꿈과 희망을 선물하는
아름다운단체 #사랑의달팽이
홍보대사를 맡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 주시고 아이들을 응원 해주세요
+ 클라리넷 앙상블 정기연주회에서 뮤지컬배우 배다해가 넬라판타지아를 열창하고 있다.
ⓒ사랑의 달팽이
+ 클라리넷 앙상블 정기연주회에 참여한 뮤지컬배우 배다해가 단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사랑의 달팽이
청각장애 학생들로 구성된 사랑의 달팽이(김민자 회장)가 지난 7일 광진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클라리넷앙상블 정기연주회'를 개최한 것.
이번 연주회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과 뮤지컬 배우 겸 가수 배다해가 재능 기부 형식으로 참여, 클라리넷 앙상블과 하모니로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https://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34&NewsCode=00022013110817594331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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