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넥타이디자인공모전'


배재대 의류패션학과 학생 14명이 '제14회 넥타이디자인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대회를 휩쓸며 실력을 뽐냈다.


배재대 의류패션학과에선 이번 대회에 김서영 학생의 '별이 빛나는 밤', 김채연 학생의 '도시의 사랑', 이승열 학생의 '흔들리며 피는 꽃', 하수경 학생의 '검게 물든 자연', 홍금수 학생의 '카사이클'로 특선을 받았다. 이밖에 8명의 학생이 입선하는 등 다채로운 수상을 기록했다.


앞서 배재대는 2010년 대회에서 루마니아와 모로코 출신 유학생이 특선을 수상하는 등 공모전에서 저력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공모전 시상식은 오는 18일 한양대에서 개최되는 '한국의상디자인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열린다.


http://v.media.daum.net/v/20171114133546868



배재대 출신으로는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정해명 교수(84학번), 캐나다 맥길대 생물자원공학과 최영준 교수(87학번), 운현 종합법률사무소 이효석 변호사(92학번), 미국 노스조지아대 역사학과 김성신 교수(중국학부 90학번), 미국 텍사스대 인간과학과와 중부미시건대 의류학과의 고성봉·안수경(96학번) 동문 교수 부부.


[팩트체크] 진실은 편리하지 않아요.

... 해보지 않고 책상 위에 앉아서 고민만 하는 것은 청춘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