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江西)성 시안(西安)외국어대학에 `시안외대 배재한국어교육원'을 설립


.안후이(安徽)대학과 난창(南昌)대학에도 한국어교육원을 설립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족자카르타시(市) 현지에 이슬람대학과 공동으로 `배재-이슬람 한국학센터'를 개소


.베이징(北京) 연합대학여유학원과 허베이(河北)성 허베이대학에 각각 `베이징연합대학-배재 한국어교육원'과 `허베이대학 한국어과'를 개설


.중국 랴오닝(遼寧)성 진황도외국어직업학원과 러시아 이르쿠츠크대학에도 배재한국어교육원이 설립


.아프리카 알제리 알제대학에도 한국어교육과정이 설립


.베트남과 인도에 한국어 교육센터 설립


배재대(총장 정순훈)는 한국어의 국제화를 위해 오는 2007년까지 전세계 100곳에 `배재 한국어교육센터 분원'을 설치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세계 각국에서 일고있는 한류열풍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한국어가 국제언어로 자리잡아야한다"며 "배재대 한국어 교육원을 한국어 국제화의 전진 기지로 삼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7년까지 전세계 10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http://v.media.daum.net/v/20050825173810718





배재대, 세계 대학생들이 말하는 ‘한류앓이’


배재대학교 국제교류관 아트컨벤션홀. 이곳에서는 5백여 명의 대학생들이 모여 각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한류문화에 대한 현황과 발전방향에 놓고 서로의 의견을 개진하는 열기로 뜨거웠다. 


“ 많은 러시아 청소년들은 K-POP 없는 삶을 생각하지 못합니다. K-POP에 대한 열정은 삶의 활력소이자 새로운 인생관을 꿈꾸게 하기 때문입니다”(이르쿠츠크대 학생) 


“드라마와 노래로 시작된 한국에 대한 관심은 경제와 문화로 확산되었으며, 이제는 생활양식과 이념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베트남 호치민교육대 학생) 


“아직 K-POP이 아시아계 청소년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지만, 곧 대중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호주 퀸즈랜드대 학생)


“드라마의 대사를 통해 한국어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됐고, OST로 인해 한국가수와 K-POP을 접하면서 한국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갖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알제리 의과대 학생) 


“K-POP 열풍이 계속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트랙의 한국음악이 더 발전되고 소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멕시코 콜리마대 학생)


“한류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보니 미국에서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라며 “세계의 젊은이들이 같은 주제를 갖고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지면 한류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미국 워싱턴대 애비가일 카리카리(Abigail Karikari) 


이번 포럼에는 미국과 호주, 멕시코, 러시아, 알제리, 베트남 중국, 일본 등 8개국 대학생이 주제발표에 나섰다. 또 충남대, 카이스트 등 대전지역 7개 대학 학생들이 주제발표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으며, 배재대에서 한국어연수를 하고 있는 정부초청장학생들이 방청석에 의견을 개진했다. 


http://www.mbs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461





전세계 한국어 전문가 배재대서 문화연수


세계 각국에서 한국어 전문가로 활동중인 24개국 45명의 외국인들이 2일 배재대 국제교류관 아트컨벤션홀에서 각국 민속의상을 입고 개강식을 했다.


연수생들은 대학이나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거나 한류 열풍에 따라 드라마 등을 번역하는 한국어 번역사, 한국대사관 근무자, 한국어교육센터를 운영하는 경영자, 학생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이뤄졌다.


참가국은 폴란드와 아제르바이잔 등 동유럽과 이집트, 이란 등 아프리카와 중동,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러시아와 조지아 등 구소련연방에서도 참가했다.


http://v.media.daum.net/v/20120702115108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