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 등록금을 올리지 못하는 배경은 국가장학금 Ⅱ유형 지원대상에서 제외되고 대학 재정지원사업에 불리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대전지역 사립대 목원대, 대전대, 우송대가 올해 등록금을 동결했으며, 한남대와 배재대는 0.24%와 0.26% 각각 인하했다.
지난해 전국 국·공립, 사립4년제 대학 [가]그룹에 속한 90개 대학을 본지 U's Line에서 전수조사한 결과 연간 등록금이 가장 높은 곳은 911만3000원인 명지대로 나타났다. 이어 연세대 890만7000원, 이화여대 847만1000원, 한양대 844만3000원, 연세대(원주) 836만8000원가 뒤를 이었다. 국·공립대 가운데는 596만2000원으로 서울대가 가장 높았으며, 서울시립대는 238만9000원으로 가장 낮았다.
http://www.usline.kr/news/articleView.html?idxno=8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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