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2014년 선정된 13개 학교와 2015년 선정된 16개 학교 외에 수도권에서는 숭실대, 지방에서는 배재대와 선문대가 새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새로 선정된 대학 3곳이 교양, 전공, 비교과 교육과정의 질적 개선과 교육의 질 관리 체계 개선을 위해 자체적으로 열심히 노력했고 대학의 비전과 여건을 반영한 학부교육 발전계획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선정대학에는 학교 규모에 따라 올해 총 사업비 588억원이 차등 배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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