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한국의 모든 것 알고있다"...한미동맹의 위기!
2주간 국빈 방문, 미국회 연설 "휴전 무효, 중공군 추방전쟁 선언"
"한국은 구걸하지 않는다" 한국 복구와 군비 원조는 미국 의무
1년치 원조 7억불 합의...합의서 교환, 한미동맹 마침내 발효
| 지난 주 서울에 온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한국 국회연설에서 말했다. “한국인들이 이룬 것은 한국의 승리 그 이상. 인류의 정신을 믿는 모든 국가의 승리다” 그것은 한미동맹이 이룩한 승리, 바로 이승만이 만들어낸 ‘평화체제의 승리’인 것이다.누가 이 평화체제를 깨려하는가, 역대 한국 대통령들의 '무덤파기' 만행이 계속되고 있다. 한국인들은 오늘도 트럼프의 언행에 온신경을 쏟는다. "믿을 것은 한미동맹뿐!"트럼프의 연설을 보면 그가 한국인보다 한국의 모든 것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것 같아서"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긴다"고 사람들은 속삭인다. 한미동맹의 위기! 국민이 의지할 데 찾아 헤매는 나라로 되어가는가? "미국 믿지 말라" 이승만의 말이다. "뭉치면 산다" 이것도 이승만의 말이다. http://www.newdaily.co.kr/mobile/mnewdaily/newsview.php?id=361207 |
대한제국 시절 이승만
대한제국 시절 협성회 회보와 독립신문 주필, 교육계몽운동으로는 독립협회 활동 등을 하면서, 왕정 폐지와 공화국 수립을 도모하였다는 반역의 죄목으로 옥살이를 하였으며, 독립정신을 저술하였다.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무총리, 한성 임시정부와 각지에서 수립된 임시정부의 수반을 거쳐 1919년 9월 11일부터 1925년 3월 23일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통령직을 역임했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구미외교위원부 위원장, 국무위원회 외교위원 등을 역임했다. 주로 미국에서 외교 중심의 독립운동을 벌였다.
일제 강점기 중반에는 미국 및 스위스 등을 무대로 조선의 독립을 호소하는 한편 일본내막기를 저술하는 등 일본의 미국 침략을 경고하였으며 태평양 전쟁 이후 미군 OSS와 임시정부 간의 연결을 주선하였다. 일제 강점기 말기에는 미국 체신청에서 발행한 태극기 모양 우표 발행에 크게 기여했으며, 항일 단파 라디오 방송 연설 등에도 참여하였다. 1945년 해방 후 조선인민공화국의 주석에 추대되었으나, 귀국 후 거절하였다.
이승만은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후 행적은 논란이 될만한 건 부정할수 없지만, 대한제국 시절의 행위는 이게 팩트이다. 이승만은 두개의 얼굴을 가진 야누스를 닮은 거인으로 비쳐지고 있다. 한민족의 독립과 번영의 기초를 다진 국부로 추앙 받는가 하면, 다른 한편으로 지나친 친미, 종미주의 경향과 한번도의 통일을 저해하고 민주주의를 압살시킨 시대착오적 독재자로 매도당하고 있다.
이승만은 재임기간 12년동안 미국으로부터 일본과 수교를 맺으라는 수 많은 협박과 회유가 있었지만,
일본과의 수교조건으로 대마도 반환, 식민지보상 36억불 청구 등 사실상 일본이 받아 들일 수 없는 요구를 함으로써
그는 끝끝내 일본과의 수교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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