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학당은 130년 동안 나눔과 섬김의 바탕으로 한 교훈 아래 지금까지 학당동문 10만 명, 대학동문 5만 명 등 15만 명의 인재를 배출했다.
배재학당 출신으로는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 민족시인 김소월, 한글학자 주시경 선생 등 수많은 민족의 선각자들이 대표적이다.
배재대에는 외국인 유학생이 66개국 700여명이 재학하고 있어 국제화 순위가 아시아대학 중 49위와 국내대학 중 19위로 상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14학년도 기준으로 장학금 총액이 305억원에 달해 등록금의 46.9%를 자치해 학생 1인당 325만원에 이르고 재학생 70%가 장학금을 받고 있을 정도로 장학금 혜택규모도 매우 크다.
특히 우리 대학에는 어느 대학에도 없는 ‘글로벌배낭여행 장학금’이 있다. 대학생이라면 한번 배낭여행은 꿈꾸지만 비용 때문에 선뜻 실행으로 옮기지 쉽지 않다. 하지만, 우리 대학은 친구들과 함께 전공과 연계된 여행 계획을 잘 세워 신청하여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선발된 팀은 최대 600만 원까지 장학금을 받아 떠난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http://m.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49211
... 2년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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