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풀브라이트재단(Fulbright) 국제교육행정가 방문단 8명이 배재대를 찾아 특화된 글로벌 인재 교육 프로그램을 둘러봤다. 


http://www.cc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069063




대학에서 국제교류를 담당하는 직원이 미국 국무부 산하 풀브라이트(Fulbright)재단의 지원을 받아 국제교육자 컨퍼런스에 참가해 화제다. 주인공은 배재대학교 국제교류처 박종석 과장으로 대전·충청권 대학 직원 중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출처] [배재대/보도] 배재대 국제교류처 박종석 씨, 미국 풀브라이트 국제교육자 장학 프로그램에 선발|작성자 배재대학교




국제 여름학교에 참여한 에릭 스탈리온 마틴메소디스트 대학교(미국) 교수는 "한국 민속놀이의 가장 인상적인 것은 열정이며, 놀이 중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모두 재미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특히 제기차기가 제일 좋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