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구 원장이 배재대 우남관에서 21일 ‘4차 산업력명 시대에 직업환경 변화 및 진로 설정 구축’을 주제로 특강하고 있다. 배재대 제공
이 원장은 자신의 이름을 활용한 마케팅 일화를 소개로 남과 달라져야 취업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그는 “대전 내 일자리 확충을 위해 수도권 기업인들과 만남이 잦았는데 내 이름은 기억하지 못하더라”면서 “명함에 ‘李창구’라고 새긴 뒤 대전시 민원창구, 이창구라고 소개했더니 10명 중 9명은 기억했다”는 일화를 풀어놨다.
이 원장은 학생들에게 찰나인 면접 때 자신을 기억시키면 취업성공에 한 발 다가갈 수 있고 개성을 살린 취업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22865
면접 때 자신을 기억시키면...
면접은 입사지원서가 통과 되어야 기회가 생긴다는거. 수많은 입사지원사중 서류 통과돼 면접 기회를 얻을수 있는 효율적 방법을 난 알고 있는데.. 남과 차별화해야 취업시장서 성공 할수 있는 중요한 키포인트. 서류전형에서부터 남과 차별화 전략을 적용해보시길.
정보가 필요한 사람은 개인적으로 문의를.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는 대전지역 명사 초청 특강을 잇달아 개최하는 등 ‘취업·통일’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21일엔 이창구 대전경제통상진흥원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직업환경 변화 및 진로 설정 구축’을 주제로 2회에 걸쳐 특강을 했다. 특강은 대학 대학일자리본부가 ‘직업과 취업전략’의 일환으로 개최했다.
'스마트' 배재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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