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에서 배운 건축학으로 조국 몽골의 부흥을 이끌고 싶습니다. 45세때 울란바토르 시장이 돼 신도시를 만들겠습니다.”장자 우선인 한국과 달리, 몽골은 막내아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한다. "지한파 몽골인으로 한국과 끊임없이 교류해 몽골의 비약적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http://v.media.daum.net/v/20171123143115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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