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고해(苦海) 아닌가.
기쁨을 얻기 위해 기꺼이 고난을 선택한다. 우리는 고해 위를 떠도는 조각배에 불과하다. 어디서 떠나왔는지 알지 못하고, 잠시 머무는 정박지들을 거쳐 또다시 알지 못하는 곳으로 떠나간다.
잠시 머무는 배재대에서 꿈과 야망을 착실히 준비해 또다시 알지 못하는 멋진 그곳으로 떠나갈수 있기를.
때로는 가장 필요한 것이 수능점수나 교육, 숙련도보다는 공감 능력이며, 그것이 중요하다. 원하는 직무분야 관련 다양한 대내외 교육과 프로젝트 경험해보길 바랍니다.
존재와 부재 사이에서
못다한 삶의 노래를 배재대에서 부르라.
배재대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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