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진 대학이란 따로 설립된 독립대학은 아니지만 대학 안에 해외취업반을 두는 형태로 만든 프로젝트형 대학이다.
1~2학년에는 진로지도와 일반직무ㆍ언어 교육을 받고 3학년부터 교육부의 해외 인턴제도를 도입하고, 4학년에선 고용노동부의 K-MOVE 스쿨과 연계하여 현지적응, 맞춤형 직무교육 등 집중적인 지원을 받는 구조다. K_MOVE 스쿨은 3~6개월 단기 교육 과정이었지만 청해진 대학은 최대 2년간, 인당 800만원씩 지원한다.
특히 배재대학교는 지난해 청해진대학 사업으로 선정되어 저학년 예비교육부터 4학년 본교육 과정 및 취업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 수료생 중 7명이 현재 멕시코 현지로 연수 진행 과정에 있다.
배재대는 지난해에만 5년간 25억 원을 지원받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과 50억 원을 지원받는 ‘2016년도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에 이어 ‘청해진대학사업’ 등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사업에 모두 선정되는 저력을 보였다.
취업, 창업에 강한 대학 (feat배재대학교)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
▲청년 해외취업지원 사업인 청해진대학사업
▲장기현장실습(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기관
▲2017년 일학습병행제 듀얼공동훈련센터에
▲대학자율역량강화사업(ACE+) 선정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K+)육성사업(학과 중점형) 선정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글로벌 배낭여행
▲세계 75개 국가에서 유학 온 730여명의 외국인 학생
▲아름다운 캠퍼스 단과대 건축물
▲그린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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