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장학금이 풍부한 배재대학교
###1. 마중물장학금(학습격려장학금)
전국 대학 중 배재대가 처음 도입
생활형편이 어렵거나 생계를 위한 근로 등으로 학업 성적이 최저기준에 미달인 학생들에게도 1회에 한해 성적과 관계없이 장학금 혜택을 주는 제도다.생활고로 최저학점 이하를 받더라도 낙심하지 않고 공부에 매진하도록 동기부여를 해주기위해 마련했다.특히 장학생들은 교내 행정도우미로 근무를 해 틈나는대로 부족한 공부도 보충할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마중물장학금을 받는 학생은 학과 당 2명씩 총 100여 명이다. 지원규모도 수험료의 50%로 인문계열 학생의 경우 약 160만 원, 공대계열 학생의 경우 200만 원까지 장학금을 받는다. 학교측은 마중물 장학금 수혜학생 가운데 B플러스(평점평균 3.25점)이상의 성적을 기록한 4명에게는 총장 격려 장학금까지 추가로 지급했다.
.성과
.실제로 행정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A씨는 지난 학기 성적이 교내 장학금 수혜를 위한 최저기준인 1.91에 미치지 못했다. 대학을 다니면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하는 가장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낮에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밤에는 네일샵에서 일하는 바람에 제대로 된 대학생활이 어려웠다. 배재대에서 새롭게 도입한 마중물장학금(학습격려장학금)제도로 새로운 희망을 품게 됐다.
.지난해 2학기 평점 1.3점대로 학사경고(평점 평균 1.5미만) 대상이었던 한 학생은 장학금을 받고 학업에 열중한 결과 올 1학기 평균 평점 3.84로 껑충 뛰었다. 또 평점 1.8점으로 성적 장학금 기준에 못미쳤던 학생도 평점 평균 3.3점으로 학점을 끌어 올리는데 성공했다.
###2. 'STEP BY STEP' 장학금
2013년부터 교수학습원 학습지원팀이 학사 경고 학생들을 위해 시행배재대가 학사경고를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STEP BY STEP'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학사경고를 받은 학생들이 점점 줄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이 프로그램이 시행되면서 학사경고를 받은 학습 소수자들이 2013학년도 1학기에 600여 명에 이르렀으나 매학기 급격하게 줄어들어 직전학기인 2015학년도 1학기에는 250명 선으로 급감했을 정도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성과
2013학년도에 입학한 정보통신공학과 김태훈씨는 1학년 1학기 성적이 1.12로 극히 부진했다. 하지만 군제대후 복학한 지난해 2학기 성적이 4.31로 수직상승하면서 학과 학년 수석을 차지했다.
의류패션학과 김준수씨도 1학기 성적이 1.44로 극히 낮았으나 이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2학기 성적이 4.06으로 크게 올랐다. 이 학생들은 김영호 총장이 특별 장학금을 수여해 올해 2학년 1학기 전액 장학금을 받은바 있다.
ㅋㅋㅋ장학금이 등록금보다 많은 카이스트 까는 클라스~~
너 저번에도 이거기지고 까여서 한동안 안쓰더니만 또 올리네? ㅋㅋㅋ쿨타임이 끝났나보구나
캬...이러면서 가만히 있는 배재대 배재까가 시비턴다 이딴 말 지껄이고 다니냐?ㅋㅋㅋㅋ
공부를 못하면 실패자로 찍혀 3명이나 자살하게 만드는 카이스트. vs 학사경고자도 장학금을 주는 배재대.. 넌?
당연히 카이스트지 병신아. 저기서 2점대 나와도 대기업 서류는 무조건 붙는뎈ㅋㅋㅋ
ㄴ공부를 못하면 실패자로 찍혀 3명이나 자살하게 만드는 카이스트. ㅋㅋ
넌 카이스트에서 5년 전에 일어난 사건 하나가지고 카이스트 장학금제도 좆같다고 하는데... 니네가 할 말은 아니지 않냐?
그 분들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이유는 엄청난 공부량에 비해 학교는 계속 학생을 몰아붙였기 때문이고 이후 총장 사퇴라는 시건까지 발생하게 되었어. 그렇지만 이것 때문에 카이스트가 배재대한테 장학금제도를 배울 필요가 없지
공부 안하는 애한테 공부하라고 주는 장학금 제도가 카이스트에 필요할 거라 생각하냐?
미친새끼가 자살한 애들을 장학금 제도로 죽은 것마냥 얘기하네
여튼.. 카이스트도 해당 문제젬 때문에 개선한거 같은데.. 진작에 배재대 보고 따라하지 그랬냐. 자슥들.. 같은 대전에 룰모델이 근처 있는데 진작에 고칠것이지.
공부도 못하는 학생은 '실패자' 되는 분위기.. 이게 팩트다.
해당 문제점이 배재대 보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병신아. 댓글은 읽고 얘기하냐
야 근데 너 이렇게 타대학 까는거면 배재대에서 있던 일련의 사건들은 어떻게 실드 치려고 그러냐?ㅋㅋ
배재대 보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그럼 저 상황에서 해결할 솔루션은 뭐가 있는데? 한번 지껄여 보든가. 배재대 1. 마중물장학금(학습격려장학금) , 2. 'STEP BY STEP' 장학금
그리거 저 때도 장학금제도는 배재대보다 훨 좋았어ㅋㅋㅋㅋ
저기 꼴찌도 배재대 가면 수석에 차석하고 매일 공부에 목숨거는 애들인데?ㅋㅋㅋㅋ너 진짜 모르는구나 ㅋㅋㅋ
배재대보다 훨 좋았어ㅋㅋㅋㅋ 그래? 하지만.. 공부도 못하는 학생은 '실패자' 되는 분위기.. 이게 팩트다. 그래서 세명이나 자살했고.. 그런데 배재대는 학점부진아, 학사경고자한테도 장학금 주는데? ㅋ
애 저기 2점대 이하도 장학금 이미 다 받아 ㅋㅋ알고 말해 ㅋㅋㅋ
그리고 학사경고자에게 장학금을 왜주냐. 공부하라고? ㅋㅋㅋ그럼 대학에 왜 온거냐 공부 하려고 온 것도 아니면서 ㅋㅋㅋ성인이 자기 앞가림도 제대로 못한다는 걸 증명하는 거 밖에 더 돼?
3명이나 자살하고 뜯어고친거자나. ㅋ
ㅋㅋ그리고 요즘 카이스트 장학금제도는 왜 안보고 예전것만 비교하냐. 애들이 예전 장학금제도 보고 배재대 갈 것도 아닌데 ㅋㅋ
.성과 2013학년도에 입학한 정보통신공학과 김태훈씨는 1학년 1학기 성적이 1.12로 극히 부진했다. 하지만 군제대후 복학한 지난해 2학기 성적이 4.31로 수직상승하면서 학과 학년 수석을 차지했다.
의류패션학과 김준수씨도 1학기 성적이 1.44로 극히 낮았으나 이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2학기 성적이 4.06으로 크게 올랐다. 이 학생들은 김영호 총장이 특별 장학금을 수여해 올해 2학년 1학기 전액 장학금을 받은바 있다.
학사경고자라고 회복불가 패배자라기 보다는 그들에게 기회를 주는게 중요하지.
이 프로그램이 시행되면서 학사경고를 받은 학습 소수자들이 2013학년도 1학기에 600여 명에 이르렀으나 매학기 급격하게 줄어들어 직전학기인 2015학년도 1학기에는 250명 선으로 급감했을 정도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게 중요한거 아닐까?
네가 말하는 장학금은 카이스트 애들한테 통용되는 게 아니라니까 그러네 ㅋㅋㅋ엄청 열심히 공부했는데 c받는거랑 니네처럼 공부해서 c빋는거랑 같냐 ㅋㅋ
결과적으로 카이스트 장학금이 배재대보다 훨씬 많다 가 팩트지
찾아보던가 븅신아 ㅋㅋㅋ
80%가 등록금 전액 면제인 학교를 갈래 아님 배재대를 갈래?
나머지 20%도 50%이상 학교가 지원해 줘 ㅋㅋ
그럼 뭐해.. 장학금 못받아 학습 부진아로 찍혀 세명이나 자살했는데.. 아~ 과거라고? ㅋㅋ
80%가 등록금 전액 면제인 학교를 갈래 아님 장학금 받아가며 해외 대학 직무연수, 배냥여행 갈수 있는 배재대를 갈래?
응 과거지.
야 카이스트애들은 해외 교환학생 연구 가는데? 비교가 안된다고 너네가 지원해준다는 거랑 ㅋㅋㅋ
걔네들은 mit 교환학생인데 ㅋㅋㅋㅋ
근데 웃기지.. 카이스트 녀석이랑 배재대가 이렇게 싸울만한 건덕지가 존재하고 있다는거. ㅋㅋ 근데 125.133 넌 가이스트 쭈꾸미도 아닌게 웬 열폭? ㅋㅋ
넌 양아치 새끼가 길거리에서 애 패고 있으면 가만히 있어?ㅋㅋㅋ그리고 시비는 니가 걸었지 ㅋㅋㅋㅋ
니가 시비 걸어놓고 아 나는 얘한테 시비를 걸었으니 우린 비교가능하다 그러면 사람들이 뭐라 생각하냐? 그냥 병신새끼 관종짓하네 그러겠지 ㅌㅋㅋㅋ
근데 넌 배재대 다니는 거 맞냐?
그래그래.. 카이스트 녀석은 배재대 형님보고 배워야 하는건 맞아. ㅋㅋ 오늘 점심은 총장님이 쏜다등 배재대가 대한민국 대학 캠퍼스 룰모델인거 같아.이건 팩트!!!
진짜 너 대단하다. 사회생활 얼마나 그지같이 하면 그냥 검색도 안해보고 기사 한 번 읽은걸로 이렇게 망상을 써 내려가는지...
대학생활하며 느낀걸 그대로 적는건데 뭐가 문제? ㅋㅋ
막말로 저 때 장학금제도도 배재대는 흉내도 못내. ㅋㅋㅋ배재대 형님은 무슨. 총장이 짜장면을 도대체 얼마나 많이 쏘는지는 몰라도 카이스트 졸업생들이 와서 사주는 음식값보다는 적을 거 같네 ㅋㅋ
야 그럼 배재대는 30년전에 카이스트 생길 때 기술 좀 배워오지 그랬냐ㅋㅋ그럼 연구비가 그렇게 민망한 수준으로 안 떨어졌을 거 아냐 ㅋㅋㅋㅋ
붕딱새리.. 총장님이 쏘는 짜장먼값이 전부냐? 학생들이 학교 생활하며 불편한점 개선할 점등 선정해 학생들에게서 개선사항 총장님이 직접듣는 기회지. 붕딱녀석.. 걍 공짜로 얻어 쳐 먹는거 전부인줄 아나봐. ㅋ
붕딱새리. 인사처랑 행정부는 노냐?ㅋㅋ그리고 그렇게 해서 바뀐 건 있고?ㅋㅋㅋ
허벌나게 많다. 그리고 불편한 개선해야 할 점을 최고 책임자인 총장님한테 학생들이 직접 말할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충분. 부럽냐? ㅋㅋ 니들은 술 퍼먹으며 개색히 라고 하는게 전부? ㅋㅋ
고친다는 게 중요한거지 그거에 대헤 말했다는걸로 충분하다는 건 존나 븅딱새리 아니냐? 그리고 술 먹으면서 총장 욕 한다는 데 어디서 들었는지도 모르는 말로 함부로 말하지 말아줄래?
근데 배재대는 카이스트한테 연구기술 좀 배워야되는 거 아니냐? ㅋㅋ그렇게 오래 학교를 운영하는데 어떻게 수준차이가 이리 심하냐 ㅋㅋㅋ같은 서울권도 아닌데 ㅋㅋ
학생들 입장하고 총장 입장은 다른것일수 있으니.. 총장님도 그것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이왕이면 학생들의 불편개선사항대로 갈려 노력하는게 보이고.. 안되면 해명 소명자료글도 학교 홈피에서 볼수 있고..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줄 아는 배재대. 진정한 대한민국 대학의 보석이라 느꺼진다.
카이스트랑 배재대랑 비교 드립.. 어쩌다가.. ㅋ
카이스트 학생이 자살한건 전국에서 모인 수재들 사이에서도 등수는 나눠지기 때문에 상대적 박탈감 때문이지 장학금 때문이 아닙니다 122.44 님 그분들한테 배재대처럼 학사경고받는 학생에게 장학금 준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죠 그분들도 고등학교때는 전교 1,2등을 다투던 분들이니 카이스트에 들어간 것일거고 그안에서의 경쟁에서 밀려났을때의 자괴감은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했을테니 더욱 충격이 클것이고 그건 돈으로 환산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대학의 경쟁력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는 피할수 없는 제도이고 이건 학교의 장학시스템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건 논지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겁니다. 말도 안되는 논리로 목소리 높여봐야 배재대 욕먹일뿐이니깐 좀 자중하세요 창피하네요
내가 그렇게 '비교' 발언하지 말랬더니. 또 일을 터트리는구나 122.44 정말 배재대의 적폐다 넌 남의 말도 진지하게 받아들여라. 대학생활 조직사회고 회사생활 조직사회인데 왜 너혼자 의견으로 대학이 뭐다라고 단정짓고 배재대 욕먹이냐
팩트는 카이스트 꼴지가 배제대 1등 보다 나중에 훨씬잘살음 - dc App
쥰느
저새끼 맨날 우리학교한테 지랄이냐
ㅋㅋㅋㅋㅋ병신
아 셤치기 싫다~ 갓재대 형님들 셤 잘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