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공원
시청역 근처 서울시립미술관 바로 옆에 위치한다. 점심 때면 시청 근처의 많은 직장인들이 와서 쉬는 명소. 봄에는 벚꽃길로, 가을에는 단풍길로 짧지만 장관을 이루고, 여름에는 녹음을 드리워 시원한 휴식 공간이 된다. 입구 양쪽에 운동 기구가 있어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의 뭉친 근육을 풀기에도 적당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