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 학생이 대전시 우호협력도시로 대만 제2 항구도시인 가오슝시와 우호협력에 일조하고 있다.
14일 대전시에 따르면 항공운학과 문선이씨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가오슝 웬자오 외국어대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하하다가 '가오슝 자매우호도시 청년 가오슝 단기교류 지원 프로그램' 공모에 문화탐방계획을 제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지난 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매일 비용을 지원받아 가오슝 관광명소 등을 탐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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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슝.. 저어도 가구싶긴 하네요 - 한남대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