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전자상거래학과 자활기업 판로개척 도와
지난 6일 배재대 전자상거래학과와 대전광역자활센터는 '프로보노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학생들은 재능기부로 홍보와 생산품 체험기 작성 등 협력활동을 펼쳐 자활기업과 상생을 추구한다.
프로보노(pro bono)는 전문 지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봉사의 한 종류로 이들은 전자상거래 전문성을 기반으로 자활기업 판로개척에 도움을 준다.
http://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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