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daum.net/sos-cn/Hljo/148?q= ¾&re=1



배재대 정순훈 총장과 교직원, 대학생 150여 명은 소원면 파도리 해안에서 기름을 제거하며 새해 1월 1일을 맞을 예정이다.

또 태안군에 1600여만 원의 성금도 전달했다.

배재대 총장님, 교직원, 배재 학우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다시 태어난  태안.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