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거품 물어가며 날뛰는게 웃프군.
배재대가 그렇게도 무서워? 바들바들 열폭 해대는게 웃프군.
배재대.. 그 충분한 가치에 대해 반박할려는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하구나. 하긴 그게 너희같은 십덕후 인생들이 살아가는 방식이겠지만.. 부들부들 대는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한건 왜 일까.
그 충분한 배재대의 값어치로 충분하다면 된거지. 원래 솟아 오르는 신흥강자에게 무지렁이 쭈꾸리들이 트집시비 붙는거지. 배재대는 그대로 가고 있는 길을 마저 주행하면 된다. 찌그러기들이 열폭 시샘해댈뿐.
배재대 화이팅!!!
오늘도 그의 뇌피셜에 내 인생은 아직 살 만 하구나 느낍니다.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자화자찬으로 상큼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ㅠ
;ㅋㅋㅋㅋㅋ 이정도면 저놈 정신병원가야되는거 아님? 혼자 왜 저러냐
122.44야 넌 똥이 무섭냐? 더러운거지...
신흥강자라 뭐가 강한지 알길이 없네 ㅎㅎ
10년 뒤에 배재대 어떻게 되나 지켜본다. 물론 넌 그때도 배재대 홍보하고 있겠지.. 참고로 좋은 학교는 홍보안해도 알아서 찾아온다
홍보를 도배하듯이 오지게 하는것만 봐도 스스로 지학교 수준을 잘 안다는거지... 얼마나 지가 내세울게 없으면 지가 다닌 대학간판을 바꿀생각도 안하고 그 간판에다가 페인트칠하고 금칠하고있것냐. 열심히 꾸며봐. 지 실력은 안키우고 대학에만 의존하는 나부랭이가 딱 122.44네.
다람쥐 필력 ㄷㄷ하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