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장애인 운전면허 취득 지원 앱 개발 한다
배재대 ICT융합새일센터, 도로교통공단 등과 업무협약
장애인들이 보다 손쉽게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바일 웹이 전국 최초로 개발된다.
배재대 ICT융합새일센터(센터장 김정현 교수)는 18일 대학 대덕캠퍼스에서 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시험장장 정우택)과 (사)빅데이터·정보보호융합기술협회(회장 정범호), 엔씨에스파트너(대표 장태권)와 장애인 운전면허 취득 지원 앱 개발을 위한 ⌜민·관·산학정부3.0⌟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장장 정우택)이 개발한 이번 '장애인 운전지원' 애플리케이션은 국내 여러 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장애인 운전지원 프로그램을 보다 쉽고 빠르게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정순도) 장애인 운전지원센터는 장애인의 운전지원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장애인 운전지원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개발됐다. 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장장 정우택)이 개발한 이 앱은 국내 여러 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장애인 운전지원 프로그램을 보다 쉽고 빠르게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었다.
대전운전면허 시험장은 이를 위해 올 1월부터 배제대 ICT 융합새일센터, 배재대 대덕밸리캠퍼스, (사)빅데이터·정보보호융합기술협회, NCS파트너와 함께 6개월에 걸쳐 앱을 개발했다.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장애인 운전지원이라고 검색한 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장애인 운전지원센터는 경찰청·국립재활원과의 협약을 통해 사회적 교통약자인 1∼3급 장애인, 국가유공상이자의 운전면허 취득을 돕는 업무를 하고 있다. 또 장애인의 운전면허취득 상담과 정보제공, 장애 유형에 맞는 차량개조에 대한 조언, 운전면허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장애인 운전지원센터를 통해 2013년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총 1340명이 면허를 취득했다.
장애인 운전지원센터는 이 앱 외에도 홈페이지(www.koroad.or.kr)와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nbdrivingrehab)를 운영해 장애인 운전에 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재대 대전광역새일센터 우수기업 감사패 수여
김동섭 대전시의회 4차산업혁명 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영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사장, 정우택 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장, 김성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부센터장에게 특별 감사패를 전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