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학교 첫 항공운항과 졸업예정자가 '에어부산 승무원'으로 합격했다.
에어부산은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의 국내 항공사다.
주인공은 내년 2월 졸업 예정자인 주예림 학생<사진>으로 객실승무직 채용시험에서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
배재대 항공운항과는 2014년에 신설됐으며 내년에 첫 졸업생을 배출한다. 신설 이후 매년 신입생 입학경쟁률도 교내 최우수를 기록하고 있다.
졸업 예정자 30명 대부분은 인천공항, 김포공항 지상 직원으로 채용돼 고무적인 결과로 평가된다. 이 중 1명은 국가인권위원회 비서로 채용됐고 나머지 학생들도 제주 신라호텔과 롯데호텔 등에 취업했다.
배재대는 항공운항과 학생들의 높은 취업률의 비결로 항공사 객실 승무원 출신 교수진, 실무 중심 교육과정 및 현장 친화적 교육 프로그램, 학생 중심 취업 컨설팅 등을 꼽았다.
주예림 : 사진 초상권 침해로 고소겠습니다!
메이저한명은가야지... 한명간곳이 에어부산...자랑이라올리냐 ㅡㅡ - dc App
주예림 화이팅!!!
ㄴ아 이게 그 대학교수도 잘 배출한다는 배재대 아웃풋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