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평생교육원(원장 가정교육과 김정현 교수)이 운영하는 ‘산림교육전문가(유아숲 지도사) 국가자격증 과정이 대전지역에서 유일하게 지난달 29일 고용노동부 직업훈련과정으로 선정됐다.


산림교육전문가는 산림 생태와 유아교육을 병행해 선진국에선 일자리 보고로 꼽히고 있다. 특히 국토의 70%가 산림으로 이뤄진 우리나라에선 더욱 미래지향적 일자리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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