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활용해 전공 연계 해외 현장체험 학습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국제 감각을 키우는 프로그램이 인기다. 배재대학교 주시경교양대학은 지난달 19일부터 22일까지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대만 현지에서 '2017 역량 맞춤형 선도적 국제화 교육-소통로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의 경비 일체는 국비로 지원됐다. 대만 파견에 앞서 학생들은 한 달 가량 특강이나 세미나 등을 통해 현지 역사, 문화 등을 배우고 워크북도 제작했다. 대만의 독립, 식민지 과정, 문화유산을 주제로 탐구에 집중하는 한편 대만 현지에선 국립중정기념당,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타이완 국립고궁박물원 등에서 현지인과 소통을 주제로 미션 20가지를 수행했다. <사진>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29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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