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표와 느낌표
약속 시간에 늦은 친구에게
“오늘도 늦으면 어떻게 해?” 라고 말하려다
“생각보다 일찍 왔네!” 라고 말해봅니다.
실수를 자주 하는 후배에게
“또 실수 한 거야?” 라고 말하려다
“오늘은 실수가 좀 줄었네!” 라고 말해봅니다.
급한 때에 연락이 안 된 동생에게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니?” 라고 말하려다
“큰일이 생긴 게 아니어서 다행이다!” 라고 말해봅니다.
배재대 입학이 최종 결정된 친구에게
"겨우 배재대 간거야?" 라고 말하려다
"124년 역사와 전통이 있는 학생을 먼저 생각하는 명문 대학, 배재대 들어갔네! 라고 말해봅니다.
.....
부정적인것보단 조금만 자신을 누르며 긍정적으로 상대방을 생각하며
애기해보는 좋은생각이 필요한때 입니다.
생각과 말의 차이에 따라 사람들의 기분이 달라 질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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