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에 앞서 학생들은 특강과 세미나 등을 통해 현지 역사, 문화 등을 배우고 6명씩 한 조가 돼 대만의 독립, 식민지 과정, 문화유산 등을 중심으로 사전 조사를 하면서 워크북 제작 및 미션활동을 준비했다. 특히 대만 총통부, 228기념관 및 기념비 등의 방문을 통해 우리나라와 비슷한 역사를 가졌지만 우리와는 다른 방법으로 소통하고 수용하는 모습을 보면서 소통역량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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