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학교 운영하는 해외 세종학당 5곳
1. 짐바브웨 아프리카대의 '무타레 세종학당'
2. 알제리 알제2대의 '알제 세종학당'
3. 브라질 유니시노스대의 '상레오폴두 세종학당'
4. 인도네시아 하사누딘대의 '마카사르 세종학당
5. 중국 천진 공업대 '세종학당'
세종학당은 세계 곳곳에서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데 한류 열풍을 타고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정문권 배재대 한국어교육원장은 현재 운영하고 있는 4곳의 세종학당에는 1년여 만에 100여명이 공부하고 있는 등 꾸준히 수강생이 늘고 있다며 5곳으로 늘어나는 만큼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체계적으로 교육하는데 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다.
배재대학교 배재국제여름학교
알제리 등 미국·유럽・아시아권 10개국서 108명 참가
3주간 한국어 및 태권도 등 다양한 체험 인기
배재대가 8년째 주최하고 있는 ‘배재국제여름학교’(PaiChai International Summer School)에 미국, 독일, 알제리, 일본, 말레이시아 등 10개 나라에서 108명이 참가해 4일~22일까지 3주간 진행되고 있다.
캠프 참가자들은 4일 대학 국제교류관 아트컨벤션홀에서 개소식을 오는 22일까지 한국어와 한국문화체험에 들어간다. 학생들은 요일별로 대학에서 한국어와 한국학에 대한 특강을 듣는다. 또 태권도와 한지공예, 목공예 등 전통공예 체험은 물론 제기차기와 씨름 등 민속놀이도 해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에버랜드와 대천해수욕장 등을 찾아 즐기면서 우리나라를 좀 더 알아볼 수 있는 야외활동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15일에는 방송국을 방문해 K-POP의 공연현장을 직접 관람하는 기회도 갖는다. [출처] K-POP의 본고장에서 왔다는 사실이 아직도 실감나지 않아요!
한류열성 팬으로 프로그램에 참가한 알제리 알제2대학의 세종학당 수강생 5인방 (배재대학교 세종학당)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알제리 알제2대학에 설치되어 있는 세종학당 수강생 5명이 배재대 국제여름학교에 참가해 한류를 직접 체험하면서 한류문화 전도사를 자임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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