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배재대 학생은 아니지만 내가 존경하는 형이 배재대에 다니셨다.

그 형은 정말 열심히 일하시고 남에게 베풀줄 아는 사람이다.

모든 배재대 학생이 그렇다 단정지을 순 없지만 배재대 학생들은 자기 학교에 대해 자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것 같다.

bmw에서 유일하게 마이너갤이 아니기도 하고(?)....

또 배재대는 전국에서 알아주는 대학교가 아닌가?

배재대 학우 여러분 파이팅하십쇼.

오늘 처음 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