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대전지역 R&D클러스터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배재대 ‘시장선도형 분자세포진단제 개발 및 상용화클러스터사업단’(단장 서경훈 교수)은 19일 오후 1시 유성 스파피아호텔 목련홀에서 제1회 분자세포진단 글로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유명 바이오기업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과학자들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모여 암질환 진단제 개발과 해외시장 목표의 상용화를 추진하기 위한 대전과 국내지역 관련 역량의 전략적 결집과 연계를 모색한다.
한편 배재대 사업단은 지난해 7월 산업자원부로부터 지역 R&D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오는 2012년까지 국비 160억원 지원받아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대덕테크노벨리 내 부지에 국내 유일의 분자세포진단제 특화 클러스터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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