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학에서 조경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농촌 공간을 리모델링해 부가가치를 개발하는 환경설계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등 전원이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배재대학교 생명환경디자인학부(학부장 서병기) 학생 6개 팀 22명은 농촌진흥청이 ‘인간·자연·전통이 조화로운 아름다운 농촌’을 주제로 주최한 제5회 농촌어메니티 환경설계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우수상, 특선, 입선 등 참가팀 모두가 수상하며, 상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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