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학교 재학생의 작품이 세계 최고권위의 비영리영상영화제인 ‘2007UNICA세계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일반부 은상과 청소년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대학 공연영상학부 3학년 崔銀鍾군(24)의 극영화인 ‘자유’가 9월 10일까지 슬로바키아에서 열린 제69회 ‘2007UNICA세계영화제’ 경쟁부문에서 2위인 은상과 청소년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 이번 영화제에는 우리나라에서 4개 작품이 출품되는 등 32개국 132개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금상은 폴란드 Piotr Ryczko 감독의 ‘MILA\'가 차지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