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재 양성"..배재대, 학생 261명 해외 파견


배재대가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7개 연수단 261명을 해외에 파견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배재대가 추구하는 미래 지향교육 중심 대학을 이루기 위해 교환학생, 호주·중국 단기연수, 언어연수, 외국인 유학생 고극 방문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된다. 학생들은 배재대 대표로 각국 연수에 참여해 언어습득과 학점 이수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은 ‘도전 글로벌 배낭여행’이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학기 중 익힌 교육과정과 연계한 도전 배낭여행으로 추진된다. 총 11개 학과 학생 46명이 떠나는 배낭여행은 프랑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라오스, 태국, 베트남,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등에서 7일 이상 일정을 소화한다.


김영호 배재대 총장은 "해외로 떠나는 학생들이 견문을 넓히고 성장해 돌아오길 기대한다"며 "전공과 연계해 전문성과 국제 감각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학금받고 해외연수가고..글로벌 인재양성 팔 걷은 배재대


‘2017 세계로 나섬-글로벌 프론티어 연수단’ 발대식은 배재대가 추구하는 ‘미래 지향교육 중심 대학’을 이루기 위해 교환학생, 호주·중국 단기연수, 언어연수, 외국인 유학생 고극 방문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된다.


김영호 배재대 총장은 “해외로 떠나는 학생들이 견문을 넓히고 성장해 돌아오길 기대한다”며 “전공과 연계해 전문성과 국제 감각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