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점수는 대입에서 유리한 교육 환경을 결정하는 선택의 폭을 부여하는 1회적 보상의 근거일 뿐 평생 우려먹을 사골은 아닐 것이다.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 나향욱은 \"민중은 개·돼지다\" \"신분제를 공고화시켜야 한다\"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그런데 혹시 이런 의구심을 품어 본 적 없는가. 노골적으로 드러나지 않을 뿐 어쩌면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서로를 서열 짓고 배제하는 크고 작은 나향욱들이 사는 것은 아닌지. 대학생들을 개돼지 구분하려는 나향욱 같은 배재까 갤러들.
시국선언문의 워드클라우드는 스카이 서성한 중경외시 인서울 그리고 지방대와 차이는 없는데.. 왜 그들은 분리하고 무시외면할까. 디씨에 서식하는\"민중은 개·돼지다\" 라던 나향욱같은 배재까 부류들.
찐따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