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의 시간이 아무것도 아닐지 모른다.
우리가 가진 모든게 볼품없고 하찮것들인지도 모르지만

시인이 노래하듯이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씌어지지 않았고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려지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지금이 지금하는 모든 것들이 소중하다.
우리 모두에겐 아직 최고의 한방이 남아 있으므로..
\"우리에게 ‘최고의 한방’은 아직 오지 않았으니까.”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씌어지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려지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다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나짐 히크 메트, <진정한 여행> 중에서

배재대 학우들의 멋진 기나긴 항해를 기원합니다.